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Re..묵상

부정직하고, 게으른 청지기와 같이 나 또한 하느님 앞에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나에게 맡겨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못하고 있거나, 게을러서 방치해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 문득 방청소를 해야겠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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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교를 해야 합니다요

우리는 하느님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 나 자신도 하느님을 모르면서 어떻게 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으로 다시 무장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전교해 봅시다. 내가 묵상한 내용을 가지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 다가가 봅시다.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느님 나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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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읽어보고나니.

부자와 청지기: 서로가 믿을 수 있는 관계이어야 되는데 부자는 청지기를 믿었지만 청지기는 부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를 믿고 기다려 주시지만 우리가 그분께 불충한 것처럼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어떻게 된건가? 부자의 표현이 너무 멋있다. 결과를 보지 않고 그 원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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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독서를 하기 전에

오늘은 이 말씀을 가지고 하루종일 거룩한 독서를 하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먼저 자세하게 본문을 살펴보고 이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신앙의 내용과, 하느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 말씀에 머물러 있으려고 노력해 봅시다. 글을 쓰실 때에는 답변으로 써 주시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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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16,1-13

16 장 1 그리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도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있었는데 청지기를 두었습니다. 그는 이 청지기가 자기 재산을 낭비한다고 고발하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자네에 관해 이런 (말)이 들리는데 어떻게 된 건가? 이제부터 자네는 청지기 노릇을 못할 터인즉 자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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