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루가 21,5-11

21 장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두고 아름다운 돌과 봉납물로 꾸며져 있다고 말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6 “여러분이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허물어질 날이 올 것입니다.” 7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물어 “선생님, 그럼 언제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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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실길을 고르게 할때..<첫눈온 날에.>

제목없음 .. .. ..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세례자 요한께 진리와 정의 자유와 평화가 승리하지 못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어둠이 깊어 갈수록 더 가까이 들려 오는 세례자 요한의 목쉰 소리 ‘회개하라’ ‘주의 길을 닦으라’ 거듭 외치는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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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앞두고..고해성사.

제목없음 고 해 성 사 다음으로 고해성사의 효과는 무었일까? 이것은 겸손과 통회의 덕이다. 자기가 지은 죄를 진실로 고백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겸손한 행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앙에서 멀어지는 첫번째 이유는 고백을 미루는 것이다 통회의 덕은 죄에서 멀어지고 하느님께 마음을 향하는 것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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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봉헌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복음에서 과부의 헌금을 보고 참으로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것중에서 10개중에서 하나도 정성스럽게 바치지 못하는 저 자신을 용서하소서! 늘 일용할 양식과, 앞으로의 걱정으로 현재 주님께 부끄럽게 내어놓는 저자신에게 굳센 믿음을 주소서! 물질적인 봉헌뿐 만이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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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드릴께요

신부님,감사드릴께요.^^ 나중..나중에… 신부님도 좋은꿈,푸른 희망..웃음^^ 신부님,저도 기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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