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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02
인사이동 되었습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구먼유 저 짤렸슈… 7일부로 직장직종사목부로 갑니다유 뭐하는 곳이냐구요? 물류….가봐야알아유 근데 컴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유 왜냐하면유 언제나 주소만 치면 그 자리에 있잖아유 어디서든지유…. 웃기쥬….
**지금**
들꽃을 감상하며..노래 감상도… .. 지 금//조영남 지금 지금 우린 그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뿐 아~~~~~~~~~ 저만치 와있는 이별이 정녕코 무섭지 않아 그마음에 빛바램이 쓸쓸해 보일뿐이지 진정 사랑했는데 우리는 … 계속 읽기
Re..???????
2월2일 토요일 주님봉헌 축일.. 어둠을 이기고 빛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성전에 봉헌하셨다. 다시금 내안에 어둠을 밝은 빛으로 바꾸고자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게합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처럼 다 늙어서 귀하게 얻은 참으로 잘생긴 아들을 불살라 제물로 내어놓는 그런 큰 믿음들이 오늘은 … 계속 읽기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사랑이라는 말보다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보면 소년처럼 해맑은 웃음소리가 그리워지고 듣고 싶어질 것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부담이 없으며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편안함을 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문득 외로움을 느낄 … 계속 읽기
시므온과 안나를 생각하면서…연중3주간토요일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런데 만일 내가 오늘 저녁에 죽게 된다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이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장 하고 싶겠습니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또 아꼈습니다. 물론 성당에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당에 다니면 교무금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