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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2-02
시므온과 안나를 생각하면서…연중3주간토요일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런데 만일 내가 오늘 저녁에 죽게 된다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이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장 하고 싶겠습니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또 아꼈습니다. 물론 성당에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당에 다니면 교무금도 … 계속 읽기
시므온과 안나를 생각하면서…연중3주간토요일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런데 만일 내가 오늘 저녁에 죽게 된다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이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장 하고 싶겠습니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또 아꼈습니다. 물론 성당에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당에 다니면 교무금도 … 계속 읽기
봉헌…..연중제3주간 토요일
2 장 22 모세의 법대로 그들이 정결하게 되는 날이 차서, 그들은 아기를 주님께 봉헌하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갔다. 23 그것은 “모태를 열고 나온 맏아들은 모두 거룩하여 주님의 차지라 불리리라” 고 주님의 법에 기록된 바를 따른 것이다. 24 또한 주님의 법에서 명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