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16

나를 위한 기도…

주님! 외로움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세리였던 레위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죄인이라 손가락질 받으며 하루 하루를 살아야 했던 레위.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그를 죄인으로 취급하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여 그를 배격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사람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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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놀아 주면 누가 놀아주죠?

예수님께서는 오늘 세리를 부르십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그런데 세리는 누구입니까? 돈을 만지는 사람. 돈을 걷어서 로마에게 바치는 사람. 횡령하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결국 그는 죄인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죄인을 부르십니다.아니 남들이 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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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시는 예수님…토요일

5 장 27 그 후 예수께서는 (거기서)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를 따랐다. 29 레위는 그분을 위해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베풀었다. 그런데 세리들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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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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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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