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2-16

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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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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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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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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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단식이라는 것이…

오늘 복음에서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습니다.“선생님! 질문있습니다…..저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단식을 하는디 왜 선상님의 제자들은 단식하지 않습니까?”우리는 세례자 요한의 삶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제자들의 삶 역시 엄격한 참회의 생활이었을 것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이들은 일반적인 규정을 넘어서서 스스로에게 특별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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