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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누구 소외시키지 말구….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리였던 레위를 부르셨죠? 외로운 이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면 어떨까요? 예수님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 예수님을 닮을 수 있는 방법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 ………………. 내가 놀아주지 않으면, 내가 말을 건네지 않으면 누가 건네겠습니까? 한번 … 계속 읽기
술한잔 마시기
술을 마신다는 것. 어찌보면 서로의 정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 마음을 담아서 내 사랑을 담아서 한잔 건네는 것. 그런데 너무 많은 정이 쌓이면, 너무 많은 사랑이 쌓이면 힘들기도 하겠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참 … 계속 읽기
오늘 컴 기사가 와서 설치를…
좀 전에 컴퓨터 기사 분들이 가셨답니다. 제가 컴을 좀 복잡하게 쓰거든요 연결 하다하다 못하시고 가셨어요 요셉이라는 젊은 엔지니어가 있답니다. 그 요셉은 컴 도상예요 근데 그에게 부탁하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단순노동이라… 근데 컴퓨터 기사분들이 하실 수 있다고 해서 맡겨 드렸는데 시간이 … 계속 읽기
나를 위한 기도…
주님! 외로움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세리였던 레위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죄인이라 손가락질 받으며 하루 하루를 살아야 했던 레위.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그를 죄인으로 취급하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여 그를 배격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사람과 … 계속 읽기
내가 안놀아 주면 누가 놀아주죠?
예수님께서는 오늘 세리를 부르십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그런데 세리는 누구입니까? 돈을 만지는 사람. 돈을 걷어서 로마에게 바치는 사람. 횡령하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결국 그는 죄인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죄인을 부르십니다.아니 남들이 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