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2월월

나를 부르시는 예수님…토요일

5 장 27 그 후 예수께서는 (거기서)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를 따랐다. 29 레위는 그분을 위해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베풀었다. 그런데 세리들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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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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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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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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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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