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01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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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같은 사람

오늘은 왠지 커피향에 취해 이번 내린 비로 더욱 잎이 짙어진 나무들을 바라보며 살포시 가슴 젖고 싶은 그런 날이군요. 사랑방님들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커피향같은 사랑 남 낙 현 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하렵니다. 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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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떨어진 가지…

열매맺지 못한 가지가 있었네 그 가지는 다음에 라는 가지였네 다음에 하지 다음에 하면 되지 다음에… 그런데 어느날 그는 자신이 말라 비틀어져가는  것을 보았네 그래도 그는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기를 거부했네 다음에 하면 되니까… 다음에… 그런데 어느날 농부가 다가왔네 전지가위를 들고서 다가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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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교우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한번 올립니다. 5월이되면 다른달보다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죠 친정엄마가 당뇨와 혈압이높아 오래동안 고생을 하시다 한 교우님 소개로 윈콜이라는 혈액순환제를 두달넘게 먹고있는데, 혈당이350에서 159로 내려가고 혈압도 정상이 되구요 무엇보다 오후되면 쉽게 피곤해하는 모습이 많이 없어졌어요 혈색도 맑아지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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