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23

Re..정말죄송하구먼요.

감사 드뎌 얼굴 보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사이버 공간안에서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고 함께 말씀을 묵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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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비밀 지켜야지요…

입 꾹 다물고 있겠습니다요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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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말죄송하구먼요.

헬레나자매님이 사이버성당에서 맹활약하고있다는 소식 접한지가  3주정도 된것 같군요.  헬레나씨의 글을 대하니  너무 반갑고  감격 그자체가 아니겠어요? 그러나 제가 글올리기엔 너무 먼 당신이라서 몰래몰래 글만 읽었죠. 며칠전엔 신부님께서 100명씩 모집하라고 하셨다기에 피라미드냐고 농담하고 또 헬레나씨를 기다림에 지치게 했군요. 이 아네스 몹쓸사람인거 알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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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기도하기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께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각 본당에서는 성모의 밤을 하면서 성모님께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5월은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가정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아는 지식들이 가정 사랑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그 지식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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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24일 복음 말씀이 바로 이혼에 관한 말씀이지요 거룩한 독서의 오늘의 독서에 “이럴땐 이혼하고 싶어요”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통계가 이렇다고 합니다. 2000년 하루 915쌍이 혼인하고 329쌍이 이혼을 한다네요. 2001년에는 하루평균 370쌍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혼의 특징이 15년이상 함께 결혼생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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