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5-30
제28장 전례의 종결(22,21)
제28장 전례의 종결(22,21) “주 예수의 은총이 모든 이와 함께” 이 결론 문구는 전례적이며 서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의 은총을 기원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주 예수의 은총은 일곱 교회 뿐만 아니라, 모든 이에게 전달됨으로써 은총의 보편성이 강조되고 있다. 즉 … 계속 읽기
제27장 계시의 충만함(22,16-21)
제27장 계시의 충만함(22,16-21) 예수님은 티아디라 교회에 언약된 것으로써 영광의 주님과의 통교를 영원히 지속해 가는 일체성의 표징인 아침의 샛별로도 자신을 소개하고 계신다. 그토록 밝은 빛을 발하고 있는 그 샛별에 관한 계시는 완성되었고, 그래서 계속되는 구절에서 언급하고 있는 사랑스런 부르심에 그 … 계속 읽기
제26장 선과 악의 접촉이 끝나다(22,15)
제26장 선과 악의 접촉이 끝나다(22,15) 이 15절은 혼돈스러운 현재 상태에 종지부를 찍음으로써 모든 형태의 부정함이 사라져 버린 사실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다. 그것은 죄의 죽음이며, 바빌론이 패망한 것을 의미한다. 성서적으로 볼 때, 개는 썩은 고기를 먹기 때문에 부정한 동물이다. … 계속 읽기
제25장 내가 곧 오겠다(22,12-14)
제25장 내가 곧 오겠다(22,12-14) 묵시록의 핵심 주제인 그리스도의 도래 선포가 짧은 형태로 소개되고 있으나, 그것은 앞에서 이미 표명된 바 있던 모든 것을 종합 명제화 하려는 목적에서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빈손으로 오시지 않으시는데, 보상이란 것은 우리가 펼쳐 보인 노력보다 항시 풍성하게 더 … 계속 읽기
제24장 선과 악(22,11)
제24장 선과 악(22,11) 다니엘 예언자가 본 환시는 불의의 시대가 아직 지나가지 않았음을 다니엘에게 보여준다. 더러움이란 죄와 동의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죄란 유배의 처벌을 받을 만큼의 중대한 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구절에서 문제시하고있는 것은 믿는 이들에게는 정화적인 의미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