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03

Re..너희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니

지금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아야하겠습니다. 어쩌면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바로 그가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며,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지금 미워하고 있는 사람이 하느님의 사람이라면 나늘 결국 하느님을 미워하게 되는 것인데… 서두르십시오….     `진잠 대정동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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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 마디로

“영원한 영적 생명을 주는.. 사랑의 부모님과 사랑의 학교가 필요” 한거라구 말씀드릴까유….. ……… 전 이미 시비 싫어 한다구 말씀드렸지만서두.. 저가 넘 친절하시닌께.. 한 마디만 더 자세히 말씀드려 드림… …… 근데…님유, 뉘신진 몰루지만, 님은 그런 부모님, 그런 학교 정말루 안 필요하세유??……..(휴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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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 마디로

“영원한 영적 생명을 주는.. 사랑의 부모님과 사랑의 학교가 필요” 한거라구 말씀드릴까유….. ……… 전 이미 시비 싫어 한다구 말씀드렸지만서두.. 저가 넘 친절하시닌께.. 한 마디만 더 자세히 말씀드려 드림… …… 근데…님유, 뉘신진 몰루지만, 님은 그런 부모님, 그런 학교 정말루 안 필요하세유??……..(휴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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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길(35)

시간이 좀 생기고 여유가 있을 때 기도하면서 하느님께 마음을 드리는 일이 참 좋은 일이라든지, 문제가 있으면 기도하고 기도 안에서 안식을 얻어야 된다는 식의 말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의 뜻은 결국 기도라는 것이 우리 사람에 있어서 부수적인 내용이요, 액서서리일 뿐이라고 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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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탄알님이 누구세요.. 궁금해서요??? 뉘신지좀 알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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