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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10
Re..집에 가야지
┼ ▨ 집에 가야지… – 요한 ┼ │ 좋은 밤 되세요 │ │ 이제 집에 갈꼬예요 │ ┼ 주님과 함께 거룩한 밤을 맞이하시길… ┼ 집에 가야지… 좋은밤 되세여… 저두 이제 집에 갈껀데요.. 예수님과 함께 거룩칸 밤 되세여……. 신부님하구 우리 모두다요(편안한 … 계속 읽기
Re..감사해요………여러분
저는 요즈음 우울한 일이 있어도 자매님들의 글을 보면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답니다 마틸다 자매님………. 자매님의 진솔하고 사랑이 담긴글…..부탁합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부탁해도되죠??? 그럼 주님안에서 기쁨찾는 행복한자매님이 되시기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이 없어서 대신 귤이라도 드세요)제 정성입니다 ……………………………… 고마와요. 헬레나님, 근데 … 계속 읽기
Re..그람 이렇게 한번 써 보세요
..그람 이렇게 한번 써보세요 – 요한 ┼ │ 신부님파란마음이예요 │ │ “의”를 빼고요….헤헤 ┼ ┼ 그람.. 신부님파란마음이예요 “의를 빼고 생각해 봐두…….. ………..??? 잘 모르겠는데요???……. 엘리님이 가르쳐 준대로 암만 생각해도 안 되는데요…………….(옳소드림)^^
Re..모르셨어요?
모르시는데요…. 그런말씀, 첨 듣는데요… 예순님도 그러셨잖아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그렇케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 신부님, 그러닌께 헬레나님이 저한테 보낸 귤 많이 보내드릴테니께요, 맛있게 드시구 주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