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25

Re..놀랐어요

너무 놀랐어요 저희 대모님이신줄 알고 어쩜 제얘기랑 똑같죠? 대모님 앞에선 항상 제대로 못하는 죄인같은 느낌이 들어요 마음은 아닌데… 아실거라 믿을께요 대모님 !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길 기도드릴께요 글구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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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람요. 대모님 말씀 잘 들어야지요

대모님 말씀 잘 듣는 착한 대녀 됩시다. 정부는 프란체스카 자매님이 대모님의 말씀을 들어서 미사에 참례할 수 있도록 시간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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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박해를 마무리하면서

  해가 저물어간다. 그러나 이 해가 저물었다 하여 신유박해가 잊혀져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그분들의 신앙은 우리 안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신유박해를 통해 조선 교회는 주문모 신부님을 잃게 되었고, 긴 시간 동안 목자 없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목자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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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박해를 마무리하면서

  해가 저물어간다. 그러나 이 해가 저물었다 하여 신유박해가 잊혀져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그분들의 신앙은 우리 안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신유박해를 통해 조선 교회는 주문모 신부님을 잃게 되었고, 긴 시간 동안 목자 없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목자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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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박해를 마무리하면서

  해가 저물어간다. 그러나 이 해가 저물었다 하여 신유박해가 잊혀져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세월은 흘렀지만 그분들의 신앙은 우리 안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신유박해를 통해 조선 교회는 주문모 신부님을 잃게 되었고, 긴 시간 동안 목자 없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목자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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