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29

저들은 인자를 조롱하고 침을 뱉으며 채찍질을 한 다음 죽일 것입니다.

================================ ┼ ▨ 사람의 아들이… – 마르10,32-45 ┼    사도 야고보와 요한을 보며 직관되는 느낌은 철부지 같다 싶습니다. 수난을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 자신의 입지를 청 하는 제자들! 그래서 거룩한 복음을 썼을까? 너무 아프게 하였음을 통회하고 말입니다. 그분의 절절한 외로움을, 머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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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찬미예수님!

+천주께 영광! ….그래요..안나님, 우리 언제나 사랑으로 정진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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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버 성당에 새로오신 안나자매님, 베네딕도 형제님, 반갑습니다……… 두분의 복음묵상, 참으로 진지하고 진솔한…….좋은묵상 함께 나눠 주셔서 고마와요……… 앞으로도 계속 자주 만나뵐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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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여러분, 전 안나에요

+ 천주께 영광! 제 이름은 안나에요. 여러분의 편지로 마음들을 읽으며 제가 느낀 소감은 주님이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시겠다 싶습니다. 노력하시는 고운 마음과 사랑으로 정진 하시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여러분 친구가되려 이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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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두 허참씨는 아는데요

근데 그건.. 저두 잘 모르는데요?.. 요즘도 쇼 진행하세여??… ……… 저두 방가울라 카네여……..^^ ================================ ┼ ▨ Re..제가 허참씨는 아는데.. – 요한 ┼ │ 요즘도 쇼 진행하시는지요… │ 반가워요.. │ │ 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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