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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03
성모성월 !
그지없으신 당신 사랑 푸른 산들바람 가만히 잠재우고 풀잎끝의 맺힌 영롱한 이슬방울처럼 우리 영혼 맑아지는 5월! 지친어깨위로 따스한 손 내어 파아란 날개 달아 하늘을 오르라 속삭이시고 푸른 망도로 세상 모든 어두움 내치시고 살며시 두팔벌려 안으시는 님! 싱그러운 푸른숲의 향기로움으로 우리를 이끄시어 … 계속 읽기
당신은 하느님의 사람이니…
당신은 하느님의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사람을 박해하는 사람입니까? 첨부: 5c27f4b1_가해_토요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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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니.
15 장 18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거든 여러분에 앞서 나를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 두시오. 19 만약 여러분이 세상에 속해 있다면 세상은 자기 사람이라고 좋아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여러분을 세상에서 택했으니 바로 그 때문에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는 … 계속 읽기
하느님안에 머물러야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가지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열매맺지 못하는 가지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첨부: ce5c0c44_나는_포도나무요_여러분은_가지들입니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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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잼있는 이야기로…
나는 포도나무요 여러분은 가지들입니다. 말라비틀어진 가지를 본적이 있으십니까? 병충해를 입었거나 상처가 났거나 하면 말라버립니다. 생명이 빠져나간 자리를 보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한때는 싱싱하고 파아란 잎을 휘날리며 세상을 유혹하던 그 자리였는데, 한때는 그곳에서 탐스런 열매를 맺어 나의 손을 잡아끌던 자리였는데 이제는 나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