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10

Re..오래간만이예용

에잉~신부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게 될것입니다.” 신분님! 슬픔이 어케 기쁨으로 바뀌겠어요.. 저처럼 부족한 사람은요.. 걍 슬픔이 살그머니 세월따라 없어지던데요..마음이  평화로와 짐을 느꼈습니다. 또한  힘들고 어렵던 일들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수월하게 걍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약이겠지요… 뭐 그런거…. 글구 슬픔이 뭣이냐..우리 인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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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애도 안나아보고서…

저기 애 낳아 보신 분들 있지유? 어려워유? 얼매나 어려운 일인지 .. 누가 방해해서 있다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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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래간만이예용

여러분의 슬픔은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별은 언제나 슬픈 것입니다. 슬퍼하면서 손을 놓지 못하는 이별의 장면은 차마 끝까지 볼 수 없는 애처로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더 나은 만남을 위한 몸부림인지도 모릅니다. 만나면 헤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헤어지면 또 만나는 것이 우리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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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하나

아무리 인간과 대화를 잘해도 제삼의 대화자인 하느님과 대화가 잘 안 될 때 마음의 평화는 없다. 반대로 인간과 관계가 어려워도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이루면 괴로운 일이 있어도 마음은 평화로울 수 있다. 내가 불안정할 때 우리는 타인이 나를 위협한다고 느낀다. 자기를 칭찬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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