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5-12
Re..앗! 뎌 부렷어요.
어쩜, 이렇게 즐겁게 뜨거울 수 있을까요. 모처럼, 기쁜 열기를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뜨겁게 달궈진 믿음으로, 또 한주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앗,뜨거워 신부님 버젼 – 신부님의엘리여요 ┼ 앗 뜨거워 ~~ 신부님..
Re..승천대축일입니다.
“내가 세상 끝날때 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28,20) 하느님께서는 어떤장소와 시간도 구애받지 않으시고 원하는 시간마다 원하는방법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하느님께서 예수님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회복시켜주신것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우리의 육신의 눈에서는 떠나셨지만 영적으로 새로운모습으로 우리곁에 오신것입니다 우리는 육적인 모습으로만 … 계속 읽기
Re..승천대축일입니다.
신부님! 어쩌시기는요..이미 열심히 이행 하시고 계시면서요.. 겸손하십니다요.. 맞아요..제일 싫어하는 사람 한번 찾아 볼까요.. 누가 그러대요..개신교신자가 제일 싫다고..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술도 한번 안사면서 술먹자고 하면 너무도 잘 따라와서는 술도 안먹고 비싼 안주만 ..죄다 먹는다고..ㅎㅎㅎ 열심한 신자가 말씀하십디다..(너무도 술 잘드심) 주님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