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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19
Re..헬레나 자매님,
담에 제가산다고 했잖여요..그담에사세요.. 우리 5월28일 성모의 밤 행사후에 모밀소바와 수박과 떡 나눔잔치 인데…ㅎㅎㅎ 오실분 오세욤.. 저 무지 좋아하거덩요..아~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그날 드시고 싶으신분덜 제가 마구드릴께요..오세요… 이제 여름이 멀지 않았네요…모밀소바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으니.. 레지나님! 잠 잘 주무셨어요..건강하세요..그리고 성가정 이루시기를 사이버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눈물 닦으시구여… 전 더 할말 없어염^^;; 저번에 점심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날이 더워지면 진짜 맛있는 메일소바 제가 사드릴께염. 둔산동 **식당에서. 그롬, 빠이빠이!! ================================ ┼ ▨ Re..나두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눈물 닦으시구여… 전 더 할말 없어염^^;; 저번에 점심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날이 더워지면 진짜 맛있는 메일소바 제가 사드릴께염. 둔산동 **식당에서. 그롬, 빠이빠이!! ================================ ┼ ▨ Re..나두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눈물 닦으시구여… 전 더 할말 없어염^^;; 저번에 점심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날이 더워지면 진짜 맛있는 메일소바 제가 사드릴께염. 둔산동 **식당에서. 그롬, 빠이빠이!! ================================ ┼ ▨ Re..나두 … 계속 읽기
Re..나두 드뎌성공!
사이버성당의 신부님과 여러님들……….. 다시만나뵙게되서 반가워요………저는 한 이년도 넘은것 같은마음인데요 머리가 나쁘면 눈치라도 있어야하는데 글도 잘못쓰면서 먼저 인사했으면 이렇게 고민도 하지 않는데…….여러님들께서 좋은인삿말 먼저 다 하셨기에 머리나쁜사람 할말이 없네요……….흑흑흑..눈물뚝뚝둑 하지만 그래도 신부님하고 여러님들께서 제실력 다아시니까 용기가 ……….아휴 나이가 들면 이렇게 뻔뻔해지나봐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