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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21
Re..나두 드뎌 성공!
“흑흑흑….” 헬레나은니님, 우지 마세여……. 저두 눈물이 나네여, 흑흑흑………….. 근데 왕은니님이요, 만나쥬셔서 고마웠구요.. 첨 먹는 오리고기두 먹게 내버려둬서 또 고마웠구요… 저 동생들두 만나쥬서셔 고마웠구……그리구 다음에는 저를 맛있는거 사라캐서 고마웠구요..저두 여러님들 다 만나뵈셔서 너무 고마웠구 기뻣었어요……………(아셨죠??)^^
Re..나 꼴찌 싫어
오늘의 한마디 : 저는 오늘 한 남편의 아내로서 두자녀의 엄마로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할머니는 어제 가셨으닌께) 권위가 아닌 봉사자로서의 그사명을 보다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반성과 함께 그 실천을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그리구 사이버의 하느님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도…….^^ … 계속 읽기
엉터리 법칙
가끔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서 얻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얻지 못하는 이유가 하느님께서 안들어 주셔서 얻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 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어떤 기도를 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