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23

Re..죄를 짓게 하는 사람은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 단호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나귀가 돌리는 연자매를 매단 채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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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눈도 빠지고, 손도 잘려서…

저기유 지금 두 손 자르려고 하는디…. .. 예수님께서 죄를 단호하게 물리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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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같이 기다려요

이거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디 아무 말 안해도 되는 것입니까요? 그럼 안된다고 봅니다요 <개그콘서트 버젼> 정부는 아녜스 자매님이 헬레나 자매님의 청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아녜스 자매님의 집에 무선 인터넷을 보급하라. 보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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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욕심장이의 최후

  훈련병 시절, 내무반에서 커다란 빵을 사가지고 먹는 친구가 있었다. 내 앞 침상의 친구였는데 옆에있는 친구는 그 친구가 혹시 빵을 한 조각이라도 주려니 하고 먹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계속 혼자만 먹는 것이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친구가 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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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욕심장이의 최후

  훈련병 시절, 내무반에서 커다란 빵을 사가지고 먹는 친구가 있었다. 내 앞 침상의 친구였는데 옆에있는 친구는 그 친구가 혹시 빵을 한 조각이라도 주려니 하고 먹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계속 혼자만 먹는 것이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친구가 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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