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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28
티베트불교
티베트불교도는 라마교라는 별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티베트로 불교가 처음 전해진 것은 통일을 완수한 스롱버트산스캄포왕(재위 581∼649)에 의해서이다. 뒤에 티스롱데찬왕(재위 742∼797)은 인도에서 후기 대승과 밀교에 정통한 3명의 승려, 샨타라크시타(寂護)·파드마산바바(蓮華生)·카말라실라(蓮華戒)를 맞이해서 불교를 흥륭시켰다. 약 100년의 단절 후 11세기에 아티샤가 인도로부터 옮겨온 이후 티베트불교는 … 계속 읽기
티베트불교
티베트불교도는 라마교라는 별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티베트로 불교가 처음 전해진 것은 통일을 완수한 스롱버트산스캄포왕(재위 581∼649)에 의해서이다. 뒤에 티스롱데찬왕(재위 742∼797)은 인도에서 후기 대승과 밀교에 정통한 3명의 승려, 샨타라크시타(寂護)·파드마산바바(蓮華生)·카말라실라(蓮華戒)를 맞이해서 불교를 흥륭시켰다. 약 100년의 단절 후 11세기에 아티샤가 인도로부터 옮겨온 이후 티베트불교는 … 계속 읽기
티베트불교
티베트불교도는 라마교라는 별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티베트로 불교가 처음 전해진 것은 통일을 완수한 스롱버트산스캄포왕(재위 581∼649)에 의해서이다. 뒤에 티스롱데찬왕(재위 742∼797)은 인도에서 후기 대승과 밀교에 정통한 3명의 승려, 샨타라크시타(寂護)·파드마산바바(蓮華生)·카말라실라(蓮華戒)를 맞이해서 불교를 흥륭시켰다. 약 100년의 단절 후 11세기에 아티샤가 인도로부터 옮겨온 이후 티베트불교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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