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5-29

Re..맑은 시냇물

엘리님!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하는 선교방도 참 좋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알고 있는 카톨릭 개인 선교방만에도 25섯개 정도 알고 있습니다. 천진암,율리아나님, 수산나님, 안젤라님, 저녁노을님, 아녜스님, 카톨릭샘터, 최옥, 나목, 리아,카톨릭신자여러분,정중규님,요셉님,요한님 …기타등등…열겨할수 없을정도  무지 많더군요   이렇게 많은 선교방들이 있어 한편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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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닌데..

청개구락지와 청개구리는 다름.. 고로 저는 레지나님이 아님다. 지나가는 사람올시다 ================================ ┼ ▨ Re..앞으론.. – 이헬레나 ┼ │ 레지나 자매님……….. │ 청개구락지라고 하지마시고………… │ 예쁘신분이라 보기가 어려운가요??????????? │ 자주 보고싶은데……..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라고 하는데………. │ 제가 잘못했나요???? │ 얼굴보기가 힘드니까 화면에다 사진이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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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마음으로

윤영조 신부님께서 헨리 나웬 신부님의 를 요약한 글입니다. 신록의 계절에 푸른 잎과 함께 미풍에 그리스도의 향기 날리는 나날되시기를 빌면서… 첨부: 81af825d_뜨거운_마음으로[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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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의 가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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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0 장 46  일행은 예리고로 갔다. 예수께서 당신 제자들과 그리고 많은 군중과 함께 예리고에서 (다시) 떠나가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소경걸인이 길가에 앉아 있었다. 47  나자렛 사람 예수다 하는 말을 소경이 듣고는 “다윗의 아들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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