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실체기대와 3차 세계적 복귀노정의 실패

  2. 실체기대  예수님은 인류의 참 부모로 오셔서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탕감복귀하셨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동시에, 자녀의 자리에서 ‘타락성을 벗기 위한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는데 있어서의 아벨의 위치도 확립하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모세가 미디암광야에서 40년 탕감기간을 지남으로써,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였던 입장을 세계쩍으로 탕감복귀한 입자에 서게 되셨던 것이다.  제2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3대 기적과 10재앙으로 그의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다. 그런데 그 후 제3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인하여 무위로 돌아간 애급에서의 3대 기적과 10재앙을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성막을 위한 기대> 위에 석판 성막 법궤의 3대 은사와 십계명을 세우는 것으로써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던 것은 이미 모세노정에서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석판 성막 법궤의 3대 은사와 십계명의 실체이시기 때문에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예수님 자신이 말씀과 기사 이적으로써 그 ‘출발을 위한 섭리’를 하셨던 것이다. 따라서 가인의 처지에 있었던 유대민족이, 이 ‘출발을 위한 섭리’에 의하여, 세례요한의 사명을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 서 있는 예수님을 믿고 모시고 따르면,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보건’을 세워가지고 <실체기대>를 복귀하게 됨으로써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되었더면 예수님은 이 기대 위에서, 세례요한의 입장으로부터 메시아로 서게 되고, 온 인류는 그에게 접붙임을 받아(로마서 11장 17절1)) 중생되어 원죄를 벗고 하나님과 심정의 일체를 이룸으로써, 창조본성을 복귀하여 지상천국을 이루게 되었을 것이었다.         3.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세례요한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섭리가 실패로 돌아갔을 때,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사명을 대신하여 몸소 광야 40일의 고난을 당하시면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앞에서 말한 바 3대 시험에서 예수님에게 져버린 사탄은, 예수님 앞을 얼마 동안 떠났다고 하였다(누가복음 4장 13절2)). 사탄이 얼마 동안 떠났다는 말은, 아주 떠난 것이 아니라 다시 예수님 앞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었다. 과연 사탄은 불신으로 돌아간 제사장과 교법사 등을 중심한 유대민족, 특히 예수님을 판 제자 가룟 유다를 통하여 다시 예수님 앞에 대립하고 나섰던 것이다.  이와같이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인하여,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섭리를 위한 <실체기대>를 이룰 수 없게 되었고, 그에 따라 이 섭리를 위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할 수 없게 되어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도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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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ㄴ. 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이 정분합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4위기대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4위기대를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복귀섭리노정도 역시 3단계까지 연장되어 내려오면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워가지고, 상실되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코자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3단계의 시험에 승리하여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우셨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부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분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그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가인 아벨의 헌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헌제, 모세의 성막, 솔로몬의 성전 등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000년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즉 노아의 심판 40일, 모세의 3차의 40년기간과 2차의 40일 금식, 정탐 40일, 이스라엘의 광야노정 40년, 그리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년, 애급고역 400년, 그리고 그 후 예수님 때까지에 있어졌던 모든 40수의 기간을 전부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축복을 이루어 4위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헌제를 이룬 실체시요, 또한 석판과 성막과 법궤와 반석과 성전의 실체로 설 수있게 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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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ㄴ. 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이 정분합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4위기대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4위기대를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복귀섭리노정도 역시 3단계까지 연장되어 내려오면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워가지고, 상실되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코자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3단계의 시험에 승리하여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우셨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부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분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그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가인 아벨의 헌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헌제, 모세의 성막, 솔로몬의 성전 등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000년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즉 노아의 심판 40일, 모세의 3차의 40년기간과 2차의 40일 금식, 정탐 40일, 이스라엘의 광야노정 40년, 그리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년, 애급고역 400년, 그리고 그 후 예수님 때까지에 있어졌던 모든 40수의 기간을 전부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축복을 이루어 4위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헌제를 이룬 실체시요, 또한 석판과 성막과 법궤와 반석과 성전의 실체로 설 수있게 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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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ㄴ. 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이 정분합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4위기대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4위기대를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복귀섭리노정도 역시 3단계까지 연장되어 내려오면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워가지고, 상실되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코자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3단계의 시험에 승리하여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우셨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부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분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그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가인 아벨의 헌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헌제, 모세의 성막, 솔로몬의 성전 등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000년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즉 노아의 심판 40일, 모세의 3차의 40년기간과 2차의 40일 금식, 정탐 40일, 이스라엘의 광야노정 40년, 그리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년, 애급고역 400년, 그리고 그 후 예수님 때까지에 있어졌던 모든 40수의 기간을 전부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축복을 이루어 4위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헌제를 이룬 실체시요, 또한 석판과 성막과 법궤와 반석과 성전의 실체로 설 수있게 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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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3.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의 실패  유대인들은 세례요한이 세운 믿음의 기대 위에서, 그를 메시아와 같이 믿고 따르는 처지에 있었기 때문에(요한복음 1장 19절, 누가복음 3장 15절), 그들은 구약시대를 청산하고 세계적 가나안 복귀의 새로운 노정을 출발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미 전편 제4장 제2절에서 자세히 말한 바와같이,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증거하고서도 그를 의심하는 데 이르렀고(마태복음 11장 3절), 또 자기가 엘리아로 왓으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부인하여(요한복음 1장 21절), 유대인들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았을 뿐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배반하는 처지에 서게까지 하였던 것이다.  이로써 세례요한은 실체기대를 세우는데 있어서의 아벨의 위치를 떠나게 되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타락성을 벗기위한 세계쩍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유대인들이 실체기대를 이루지 못하게 됨에 따라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어, 이것도 모세 때와 같이 2차 내지 3차까지 연장되게 되었던 것이다.           Ⅱ.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         1. 믿음의 기대   ㄱ. 예수님이 세례요한의 사명을 대신하심 세례요한은 완성한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 앞에, 복귀한 아담형의 임물이었다. 그러므오 세례요한은 그 때까지의 섭리역사 위에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복귀하기 위하여 왔다 간 모든 중심인물들이 다하지 못하였던 사명을 완전히 이루어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워야 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 기대 위에서 믿고 따르는 유대민족을 인도하여, 전체적인 섭리의 기대와 함께 예수님께 인계해 드린 후, 믿음과 충성으로 그를 따르고 모셔야 했던 것이다.  세례요한은 자기도 모르고 행한 일이었지만, 요단강에서 예수님에게 세례를 준 것은(마태복음 3장 16절),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쌓아온 모든 것을 예수님 앞에 인계하는 하나의 의식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 세례요한은 점점 예수님을 의심하고 배신하는데 이르렀으므로, 세례요한을 메시아와 같이 믿고 따르던(누가복음 3장 15절) 유대인들은 자연히 예수님을 불신하는 처지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전편 제4장 제2절). 따라서 세례요한이 제1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위하여 세웠던 믿음의 기대는 사탄의 침범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기 대문에 할 수 없이 예수님 자신이, 세례요한의 사명을 대신하여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함으로써,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출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간 금식을 하시면서 사탄을 분립하신 것은, 바로 세례요한의 대신 입장에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시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로 영광의 주로 오셔으므로, 원칙적으로 고난의 길을 걸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고린도전서 2장 8절). 그러나 그의 앞길을 곧게 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던 세례요한(요한복음 1장 23절, 누가복음 1장 75절)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세례요한이 당했어야 할 고난을 예수님 자신이 당하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와같이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 대신으로 복귀섭리 노정을 출발하셨던 것이기 때문에, 베드로에게 자기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유대인들에게 밝히지 말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16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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