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이해의 범위

  나는 모든 것을 이해하여야만 받아들이려고 한다. 나 자신의 눈으로 보고, 나 자신의 귀로 듣고, 나 자신의 머리로 이해된 것만을 믿으려고 한다. 그러나 나의 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의 두 귀로 들을 수 없는 것들, 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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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뽕짝좋죠^^*신상옥님의 빛으로오시는 당신은 추천합니다 뽕짝이거든요,.^^**

전문가는 아니어요 아직도  부족한 면을 체워나가는 아네스입니다^^** 생활성가가 좋아서 이렇게 하루 하루 음악속에서 삽니다^^* 저는 음악에 대해  어느음악만을 골라서 듣지는 않습니다^^*장르를 가리지 않고 생활속의 음악이라면 다 좋아하는 잡탕성이 있는 저 또한 짱봉스타일 뽕짝도 좋아하죠.ㅋㅋㅋ 생활성가천주교엔 현제 신부님께서도 CJ를 하시는 신부님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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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주 오세요

자주 오세요 바쁘다고 핑계대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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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꺼야..

두 수사가 수도원장으로부터 들에 나가 밀을 거두어들이라는 분부를 받았다. 두 수사는 낫으로 밀을 베어 단으로 묶어 나갔다. 둘째 수사가 시간마다 쉬곤 하는 데 반해 첫째 수사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일했다. 날이 저물었을 때 보니 쉬지 않고 일한 첫째 수사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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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가기

주일 미사에 참례하고 계십니까? 한주일에 한번 쉬는 날인데 주일날까지 괴롭혀서 못살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한주간의 피로를 주일날 미사에 가서 말끔히 씻고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주일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그런데 주일 미사에 참례하기 위해서는 마음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구체적인 결심이 있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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