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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노우진 신부님 글은 수도자의 향기에서
안녕하셔요? 노을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사이버성당을 다시 새롭게 꾸미느라 수고하신 운영자님! 고생하셨습니다.꾸~~벅 님들도 안녕들 하셨겠지요? 다름아니오라 운영자님과 상의한 끝에 그동안 게시판에 올렸던 노우진 신부님 글을 수도자의 향기란(좋은글 나눔)으로 옮겼습니다. 게시판의 용도를 보아 노우진 신부님의 글은 그곳에서 만나뵙는게 예의 인것 같아서 … 계속 읽기
유머–시대가 변하면…
현실적이네여…..흠 1.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올라라 2. 작은 고추는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3. 버스 지나간 뒤 손 들면 백밀러로 보고 선다 4.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5.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6. 육군은 산에서 죽고 해군은 … 계속 읽기
가진 것을 다 팔고 나를 따라 오너라(월)
10 장 17 예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한 사람이 달려와서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선하신 선생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물려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18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나를 선하다고 합니까? 하느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 계속 읽기
하느님이 세상을 넘도 사랑하셔서.
3 장 16 과연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시어 외아들을 주시기까지 하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이마다 모두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7 사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이 세상에 파견하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