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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Re..불러도 대답없는 사람들
신부님, 헬레나님은니여, 이사람 들이 대답안 해 드리어서 죄송해여……………………. 또 요즘 저두 여러가지 집안일루 많이 어렵네여,,,,,,,,,(저쫌 잘 봐주세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들
강아녜스 홍마리안나 신아녜스 노로사 최데레사……. 은니 동생님들이시여,…………………… 왜 아직두 대답두 안하구 안 나타나시구 그러시는 거에요??? 독촉전화 또 받아봐야 되겠네여,,,,,,,,,,,,,,,,,,,,,……..??? ^^
아름다운 글 하나
준다는 것 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것이 빈 손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 나 무엇 하나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대 손등 위에 처음으로 떨리는 내 손을 포개어 얹은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말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 계속 읽기
Re..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마음으로 하느님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에 들어가지못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와같은 가난한사람은 자기자신을 비우고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실천하는삶을 살기때문에 어린이를 비유로써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느님의나라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하느님의선물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을 받는 우리의 마음의마음자세가 깨끗해야……… 하느님의 … 계속 읽기
Re..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축복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아마 자신들의 아이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아버지가 아들을, 율사가 제자나 어린이를 축복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평범한 분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예수님께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