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25년 동안 한 길을 걷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죠 아마 어려운일도 많이 있었을꺼예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들었을 것이고 상처도, 기쁨도….많았겠죠 … 하지만 돌아보면서 많이 행복해 하시겠죠 그쵸? 살아가면서 한 사람만 사랑하면서 살아가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마음으로 하나된다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 계속 읽기
Re..나두 드뎌 성공!
“흑흑흑….” 헬레나은니님, 우지 마세여……. 저두 눈물이 나네여, 흑흑흑………….. 근데 왕은니님이요, 만나쥬셔서 고마웠구요.. 첨 먹는 오리고기두 먹게 내버려둬서 또 고마웠구요… 저 동생들두 만나쥬서셔 고마웠구……그리구 다음에는 저를 맛있는거 사라캐서 고마웠구요..저두 여러님들 다 만나뵈셔서 너무 고마웠구 기뻣었어요……………(아셨죠??)^^
Re..나 꼴찌 싫어
오늘의 한마디 : 저는 오늘 한 남편의 아내로서 두자녀의 엄마로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할머니는 어제 가셨으닌께) 권위가 아닌 봉사자로서의 그사명을 보다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반성과 함께 그 실천을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그리구 사이버의 하느님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