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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마음 비우기
우리는 비우는 것 보다는 채우는 것에 더 익숙합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채우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양손에 가득 쥐고 있으면서도 그 위에 또 집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있는 것은 버리고 다른 것을 집어드는 … 계속 읽기
마음 비우기
우리는 비우는 것 보다는 채우는 것에 더 익숙합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채우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양손에 가득 쥐고 있으면서도 그 위에 또 집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있는 것은 버리고 다른 것을 집어드는 … 계속 읽기
Re..나 꼴찌 싫어
예수님에대한 두번째 수난의 예고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되어 모든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사회에서 재력이나 권력을 따지지않고 욕심없는 섬김에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세상을 이기고 돌아오는……………….. 세속적인 힝없는 사람을 누르는 권력을 손에쥔 그런 메시아를 생각하기에 예수님의 말씀을 … 계속 읽기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오늘 일 끝냅니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좋은 밤 되세요 집에 갈꼬예요 휴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래도 오늘은 참 기쁩니다. 좀 바꿨거든요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인데 실력이 없어서니 못했어요 근데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했지요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아직 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