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라면먹고 잔 모나리자

엘리: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거절당하네요..용량초과라서 안된데요..담에는 올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05/3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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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넘 넘 감사..

언제나 좋은 글 깊은 묵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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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영광스런 축일을 진심으로 이 기쁨 축하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그나 저나 선물 뭐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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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내 영혼이 주님을 기리고 내 영이 내 구원자 하느님을 반겨 신명났거니, 정녕 당신 여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도다. 보라, 이제부터 만세가 나를 복되다 하리니, 권능 떨치는 분이 큰 일을 내게 하셨도다. 그분의 이름 거룩하여라. 그분의 자비는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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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우리 모든 신앙인의 귀감인 성모님. “저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응답하신 성모님께서는 이제 엘리사벳을 방문하기 위하여 유다 산골로 가십니다. 엘리사벳이 살던 마을은 예루살렘에서 서쪽으로 6km 떨어진 에인카림이라는 전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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