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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방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버 성당에 새로오신 안나자매님, 베네딕도 형제님, 반갑습니다……… 두분의 복음묵상, 참으로 진지하고 진솔한…….좋은묵상 함께 나눠 주셔서 고마와요……… 앞으로도 계속 자주 만나뵐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아셨지요?)^^
+ 찬미 예수님! 여러분, 전 안나에요
+ 천주께 영광! 제 이름은 안나에요. 여러분의 편지로 마음들을 읽으며 제가 느낀 소감은 주님이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시겠다 싶습니다. 노력하시는 고운 마음과 사랑으로 정진 하시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여러분 친구가되려 이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안녕!
Re..저두 허참씨는 아는데요
근데 그건.. 저두 잘 모르는데요?.. 요즘도 쇼 진행하세여??… ……… 저두 방가울라 카네여……..^^ ================================ ┼ ▨ Re..제가 허참씨는 아는데.. – 요한 ┼ │ 요즘도 쇼 진행하시는지요… │ 반가워요.. │ │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