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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들의 기원은 19세기로 올라갑니다. 이 종파는 알레게니(미국 펜실바니아주에 있는 도시 이름)에서 태어나 장사를 했던 럿셀(Charles Taze Russel 1852~1916)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는 처음에 개신교 종파인 칼빈파에서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세상종말과 지옥에 대한 심각한 공포를 느껴서 불안해 하다가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다고 선언하는 시한부 말세론 자들의 종파에 들어갔습니다.(이 종파의 창설자 W. 뮬러는 1844년을 세상 종말의 날로 정했었습니다.) 이런 럿셀은 성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없는 체 성서를 정독하는데 몰두하였고 그리고는 성서학자가 되려는 청소년들을 모아서 성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후에 이들은 자기들이야말로 성서를 완전히 깨달은 최초의 인물이라고 자부하며 여호와의 증인의 전신인 ‘미국성서 연구회(1872년)’을 조직했습니다. 얼마후, 그는 문란한 사생활과 세상 종말의 예언이 빗나감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18년 동안의 결혼생활이 파탄을 가져온 것입니다. 두 번째는 럿셀 자신이 축복한 밀이 다른 종자보다도 다섯 배나 수확이 좋다고 속여서 지나치게 비싸게 팔아 문제를 일으킨 소위 ‘기적의 밀’ 사기사건입니다. 세 번째 그의 예언적 경고가 들어맞지 않자 그의 추종자들이 그의 종파를 떠난 일입니다. 그러나 럿셀은 멀지 않은 1918년에 세상이 끝날 것이라고 또다시 예언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1916년에 세상을 떠났으므로 다행스럽게도 또다시 반복하여 세상 종말의 날을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럿셀의 후계자들 두 차례의 세게대전 동안 여호와의 증인을 크게 번창시킨 루터포드(J. F. Rutherford 1869-1942)가 럿셀의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1919년에 그는 첫 번째 전국적인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때 루터포드는 럿셀의 예언에는 몇 가지 착오가 있었다고 수정하며 1925년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인 하르마게돈 전쟁의 날이 될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편주 : 묵시록에 나오는 선과 악이 최종적으로 전쟁을 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 예언도 허사로 끝나자 럿셀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번복하며 1975년 10월 1일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이라고 했으나 역시 그도 1942년에 죽었습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부하기 시작했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축일인 부활절과 성탄절, 주의 공현 대축일, 삼위일체 대축일 등을 없애면서 그리스도교와 전혀 다른 이단 종파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그리고 1931년에 그의 추종자들은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다’라는 이사야 예언서의 구절을 빌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름으로 자처하였습니다. 루터포드가 한 말 중에 아주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께서 브룩크린에 있는 교단본부를 통하여 144,000명의 간선된 사람들이며 도유된 사람들을 직접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부륵크린에서 결정된 것만큼은 오류가 없을 것이라는 장담까지 하였습니다. 루터포드의 뒤를 노어(N. H. Knorr 1915-1977)가 계승했습니다. 그는 출판물을 통하여 교단에 큰 활력소를 주었습니다. 주요 출판물로는 35종의 활자판 인쇄물과 2천 2백 종의 팜플렛, 5억 1천 5백권의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잡지가 있습니다. 또한 그의 지도 아래 성서가 번역되었는데 제목을 “새세계번역성경(The New World Translation of Holy Scriptures)”이라 하였습니다. 이 번역서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현재 사용하는 유일한 번역성서가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는 흡연을 죄악으로 단죄하고 수혈을 거부하도록 오도해서 사회의 비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977년에 죽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그도 역시 1977년에 세상 종말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전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노어의 뒤를 이어 1893년 태어난 미국인으로 프란즈(F. W. Franz)도 역시 세상 종말이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조 직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의 증인은 212개국에 퍼져있고 회중(교회)의 숫자는 57,670개이며, 전도인의수는 455,561명이고, 파이오니아(자진 전도 봉사자)는 3,592,654명이라고 1989년 1월 1일 발행된 ‘파수대’ 38권 제1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미국과 유럽에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1912년 허리스터(R. R. Hurister) 부부가 들어와서 포섭활동을 한 이후 1957년에 자체승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405-15번지에 한국 지부를 두고 7명의 지부위원과 843개 회중이 있고, 18,986명의 전도인과 52,290명의 파이오니아가 있다고 ‘파수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막강한 권력과 조직이 있고 지도자급의 요원이 있는 브룩크린 총본부에 의하여 지배받고 있습니다. 연합회라고 지정된 장소에서 드러나지 않게 구역 모임도 갖고 학구적인 모임과 추종자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왕국 회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또한 전도사, 선교사들 그리고 그들의 성서를 비롯한 그들의 주요 간행물인 ‘파수대’와 ‘깨어라’를 온 세상에 전파하기 위하여 거대한 자본 기구를 두고 있습니다. 박근영: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0/13-06:35]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들의 기원은 19세기로 올라갑니다. 이 종파는 알레게니(미국 펜실바니아주에 있는 도시 이름)에서 태어나 장사를 했던 럿셀(Charles Taze Russel 1852~1916)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는 처음에 개신교 종파인 칼빈파에서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세상종말과 지옥에 대한 심각한 공포를 느껴서 불안해 하다가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다고 선언하는 시한부 말세론 자들의 종파에 들어갔습니다.(이 종파의 창설자 W. 뮬러는 1844년을 세상 종말의 날로 정했었습니다.) 이런 럿셀은 성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없는 체 성서를 정독하는데 몰두하였고 그리고는 성서학자가 되려는 청소년들을 모아서 성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후에 이들은 자기들이야말로 성서를 완전히 깨달은 최초의 인물이라고 자부하며 여호와의 증인의 전신인 ‘미국성서 연구회(1872년)’을 조직했습니다. 얼마후, 그는 문란한 사생활과 세상 종말의 예언이 빗나감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18년 동안의 결혼생활이 파탄을 가져온 것입니다. 두 번째는 럿셀 자신이 축복한 밀이 다른 종자보다도 다섯 배나 수확이 좋다고 속여서 지나치게 비싸게 팔아 문제를 일으킨 소위 ‘기적의 밀’ 사기사건입니다. 세 번째 그의 예언적 경고가 들어맞지 않자 그의 추종자들이 그의 종파를 떠난 일입니다. 그러나 럿셀은 멀지 않은 1918년에 세상이 끝날 것이라고 또다시 예언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1916년에 세상을 떠났으므로 다행스럽게도 또다시 반복하여 세상 종말의 날을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럿셀의 후계자들 두 차례의 세게대전 동안 여호와의 증인을 크게 번창시킨 루터포드(J. F. Rutherford 1869-1942)가 럿셀의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1919년에 그는 첫 번째 전국적인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때 루터포드는 럿셀의 예언에는 몇 가지 착오가 있었다고 수정하며 1925년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인 하르마게돈 전쟁의 날이 될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편주 : 묵시록에 나오는 선과 악이 최종적으로 전쟁을 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 예언도 허사로 끝나자 럿셀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번복하며 1975년 10월 1일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이라고 했으나 역시 그도 1942년에 죽었습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부하기 시작했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축일인 부활절과 성탄절, 주의 공현 대축일, 삼위일체 대축일 등을 없애면서 그리스도교와 전혀 다른 이단 종파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그리고 1931년에 그의 추종자들은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다’라는 이사야 예언서의 구절을 빌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름으로 자처하였습니다. 루터포드가 한 말 중에 아주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께서 브룩크린에 있는 교단본부를 통하여 144,000명의 간선된 사람들이며 도유된 사람들을 직접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부륵크린에서 결정된 것만큼은 오류가 없을 것이라는 장담까지 하였습니다. 루터포드의 뒤를 노어(N. H. Knorr 1915-1977)가 계승했습니다. 그는 출판물을 통하여 교단에 큰 활력소를 주었습니다. 주요 출판물로는 35종의 활자판 인쇄물과 2천 2백 종의 팜플렛, 5억 1천 5백권의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잡지가 있습니다. 또한 그의 지도 아래 성서가 번역되었는데 제목을 “새세계번역성경(The New World Translation of Holy Scriptures)”이라 하였습니다. 이 번역서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현재 사용하는 유일한 번역성서가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는 흡연을 죄악으로 단죄하고 수혈을 거부하도록 오도해서 사회의 비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977년에 죽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그도 역시 1977년에 세상 종말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전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노어의 뒤를 이어 1893년 태어난 미국인으로 프란즈(F. W. Franz)도 역시 세상 종말이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조 직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의 증인은 212개국에 퍼져있고 회중(교회)의 숫자는 57,670개이며, 전도인의수는 455,561명이고, 파이오니아(자진 전도 봉사자)는 3,592,654명이라고 1989년 1월 1일 발행된 ‘파수대’ 38권 제1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미국과 유럽에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1912년 허리스터(R. R. Hurister) 부부가 들어와서 포섭활동을 한 이후 1957년에 자체승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405-15번지에 한국 지부를 두고 7명의 지부위원과 843개 회중이 있고, 18,986명의 전도인과 52,290명의 파이오니아가 있다고 ‘파수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막강한 권력과 조직이 있고 지도자급의 요원이 있는 브룩크린 총본부에 의하여 지배받고 있습니다. 연합회라고 지정된 장소에서 드러나지 않게 구역 모임도 갖고 학구적인 모임과 추종자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왕국 회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또한 전도사, 선교사들 그리고 그들의 성서를 비롯한 그들의 주요 간행물인 ‘파수대’와 ‘깨어라’를 온 세상에 전파하기 위하여 거대한 자본 기구를 두고 있습니다. 박근영: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0/13-06:35]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여호와의 증인들의 기원은 19세기로 올라갑니다. 이 종파는 알레게니(미국 펜실바니아주에 있는 도시 이름)에서 태어나 장사를 했던 럿셀(Charles Taze Russel 1852~1916)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는 처음에 개신교 종파인 칼빈파에서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세상종말과 지옥에 대한 심각한 공포를 느껴서 불안해 하다가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다고 선언하는 시한부 말세론 자들의 종파에 들어갔습니다.(이 종파의 창설자 W. 뮬러는 1844년을 세상 종말의 날로 정했었습니다.) 이런 럿셀은 성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없는 체 성서를 정독하는데 몰두하였고 그리고는 성서학자가 되려는 청소년들을 모아서 성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후에 이들은 자기들이야말로 성서를 완전히 깨달은 최초의 인물이라고 자부하며 여호와의 증인의 전신인 ‘미국성서 연구회(1872년)’을 조직했습니다. 얼마후, 그는 문란한 사생활과 세상 종말의 예언이 빗나감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18년 동안의 결혼생활이 파탄을 가져온 것입니다. 두 번째는 럿셀 자신이 축복한 밀이 다른 종자보다도 다섯 배나 수확이 좋다고 속여서 지나치게 비싸게 팔아 문제를 일으킨 소위 ‘기적의 밀’ 사기사건입니다. 세 번째 그의 예언적 경고가 들어맞지 않자 그의 추종자들이 그의 종파를 떠난 일입니다. 그러나 럿셀은 멀지 않은 1918년에 세상이 끝날 것이라고 또다시 예언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1916년에 세상을 떠났으므로 다행스럽게도 또다시 반복하여 세상 종말의 날을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럿셀의 후계자들 두 차례의 세게대전 동안 여호와의 증인을 크게 번창시킨 루터포드(J. F. Rutherford 1869-1942)가 럿셀의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1919년에 그는 첫 번째 전국적인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때 루터포드는 럿셀의 예언에는 몇 가지 착오가 있었다고 수정하며 1925년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인 하르마게돈 전쟁의 날이 될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편주 : 묵시록에 나오는 선과 악이 최종적으로 전쟁을 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 예언도 허사로 끝나자 럿셀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번복하며 1975년 10월 1일이야말로 세상 종말의 날이라고 했으나 역시 그도 1942년에 죽었습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부하기 시작했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축일인 부활절과 성탄절, 주의 공현 대축일, 삼위일체 대축일 등을 없애면서 그리스도교와 전혀 다른 이단 종파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그리고 1931년에 그의 추종자들은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다’라는 이사야 예언서의 구절을 빌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름으로 자처하였습니다. 루터포드가 한 말 중에 아주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께서 브룩크린에 있는 교단본부를 통하여 144,000명의 간선된 사람들이며 도유된 사람들을 직접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부륵크린에서 결정된 것만큼은 오류가 없을 것이라는 장담까지 하였습니다. 루터포드의 뒤를 노어(N. H. Knorr 1915-1977)가 계승했습니다. 그는 출판물을 통하여 교단에 큰 활력소를 주었습니다. 주요 출판물로는 35종의 활자판 인쇄물과 2천 2백 종의 팜플렛, 5억 1천 5백권의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잡지가 있습니다. 또한 그의 지도 아래 성서가 번역되었는데 제목을 “새세계번역성경(The New World Translation of Holy Scriptures)”이라 하였습니다. 이 번역서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현재 사용하는 유일한 번역성서가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는 흡연을 죄악으로 단죄하고 수혈을 거부하도록 오도해서 사회의 비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977년에 죽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그도 역시 1977년에 세상 종말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전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노어의 뒤를 이어 1893년 태어난 미국인으로 프란즈(F. W. Franz)도 역시 세상 종말이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조 직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의 증인은 212개국에 퍼져있고 회중(교회)의 숫자는 57,670개이며, 전도인의수는 455,561명이고, 파이오니아(자진 전도 봉사자)는 3,592,654명이라고 1989년 1월 1일 발행된 ‘파수대’ 38권 제1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미국과 유럽에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1912년 허리스터(R. R. Hurister) 부부가 들어와서 포섭활동을 한 이후 1957년에 자체승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405-15번지에 한국 지부를 두고 7명의 지부위원과 843개 회중이 있고, 18,986명의 전도인과 52,290명의 파이오니아가 있다고 ‘파수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막강한 권력과 조직이 있고 지도자급의 요원이 있는 브룩크린 총본부에 의하여 지배받고 있습니다. 연합회라고 지정된 장소에서 드러나지 않게 구역 모임도 갖고 학구적인 모임과 추종자들을 세뇌시키는 곳으로 ‘왕국 회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또한 전도사, 선교사들 그리고 그들의 성서를 비롯한 그들의 주요 간행물인 ‘파수대’와 ‘깨어라’를 온 세상에 전파하기 위하여 거대한 자본 기구를 두고 있습니다. 박근영: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0/13-06:35]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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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여호와의 증인에게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하는 이 소책자는 당신이 우연히 그들과 만났을 때 도움을 주기 위해 썼습니다. 물론, ‘여보세요, 저는 가톨릭 신자이며 다른 종교로 개종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라고 잘라서 말하면 간단하고 빠른 응답이 되겠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와 같은 확신과 결단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런 여러분들의 약점을 잘 알고 능란한 말솜씨로 여러분들을 현혹시킵니다. 그러기에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면 예의를 갖춘 그들의 능란한 말솜씨와 지독하게 끈질기고 집요한 포섭에 대응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점검하도록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하겠습니다. – 성서를 아십니까? 집에 성서가 있습니까? 천주교회로부터 인정받은 성서입니까? 성서 공부를 하셨습니까? – 성서를 모르신다면 당신은 천주교 신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서를 알아야 여호와의 증인들의 능란한 말솜씨를 단 한번에 거부할 수 있게 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 마음대로 조작하여 번역한 “새세계 번역성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 번역성경을 천주교회에서 인정하지 않자 오히려 그들은 터무니없는 말로 천주교회를 비방합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천주교회는 성경원본(편주 : 성서는 히브리어와 희랍어로 쓰였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철저하게 번역하면서 성서 연구를 수없이 많이 하고 깊게는 했지만 다른 성서 본문을 수용하지 않는다. 천주교회는 성교회에서 승인된 성서만 강요한다’고 비방합니다. 그러면서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 마음대로 조작된 성서가 더 좋은 성서라고 성서를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가 포섭합니다. – 성서를 읽으신 적이 없으시면 왜 하필 지금, 성교회에서 승인한 성서도 아니고, 그리스도인도 아닌 여호와의 증인들의 유혹 하에서 읽으십니까? 천주교인으로서 진실로 성서를 알고, 읽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면 성교회가 승인한 성서로 본당 신부님의 지도나 본당 내의 성서모임에 들어 가셔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 천주교인은 신앙을 깊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믿는 교리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맹신적으로 세뇌된 여호와의 증인들과 종교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어떻게 토론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들이 집중적으로 훈련한 이야기 거리 안에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토론이 가능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이제까지 천주교를 좀더 잘 알고 싶은 마음에서 교회잡지나 신문, 교회도서를 읽어 보셨습니까? 여러분의 본당에도 신자 재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 참여하면 여호와의 증인들이 여러분을 궁지에 몰아 놓고 혼란한 틈에 교리를 가르치는 것보다 더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의 힘은 교리 지식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끼친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신도 역시 그들의 그물에 걸릴 수 있고 당신의 믿음과 종교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도 있습니다. 신앙심이 깊고 교리와 성서를 잘 공부한 천주교 신자가 여호와의 증인으로 건너간 사람은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지만 여호와의 증인들이 천주교 신자들을 첫 번째 포섭 대상으로 삼고 있으니 이에 따른 대비를 교회 공동체적으로 함은 물론 우리들 각자가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천주교 신자였다가 여호와의 증인이 된 사람의 수가 적지 않다고 하니 우리 모두는 신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성서 공부와 교리 공부를 반드시 받아야 하겠습니다.
이어서..
‘여호와의 증인에게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하는 이 소책자는 당신이 우연히 그들과 만났을 때 도움을 주기 위해 썼습니다. 물론, ‘여보세요, 저는 가톨릭 신자이며 다른 종교로 개종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라고 잘라서 말하면 간단하고 빠른 응답이 되겠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와 같은 확신과 결단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런 여러분들의 약점을 잘 알고 능란한 말솜씨로 여러분들을 현혹시킵니다. 그러기에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면 예의를 갖춘 그들의 능란한 말솜씨와 지독하게 끈질기고 집요한 포섭에 대응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점검하도록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하겠습니다. – 성서를 아십니까? 집에 성서가 있습니까? 천주교회로부터 인정받은 성서입니까? 성서 공부를 하셨습니까? – 성서를 모르신다면 당신은 천주교 신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서를 알아야 여호와의 증인들의 능란한 말솜씨를 단 한번에 거부할 수 있게 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 마음대로 조작하여 번역한 “새세계 번역성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 번역성경을 천주교회에서 인정하지 않자 오히려 그들은 터무니없는 말로 천주교회를 비방합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천주교회는 성경원본(편주 : 성서는 히브리어와 희랍어로 쓰였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철저하게 번역하면서 성서 연구를 수없이 많이 하고 깊게는 했지만 다른 성서 본문을 수용하지 않는다. 천주교회는 성교회에서 승인된 성서만 강요한다’고 비방합니다. 그러면서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 마음대로 조작된 성서가 더 좋은 성서라고 성서를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가 포섭합니다. – 성서를 읽으신 적이 없으시면 왜 하필 지금, 성교회에서 승인한 성서도 아니고, 그리스도인도 아닌 여호와의 증인들의 유혹 하에서 읽으십니까? 천주교인으로서 진실로 성서를 알고, 읽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면 성교회가 승인한 성서로 본당 신부님의 지도나 본당 내의 성서모임에 들어 가셔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 천주교인은 신앙을 깊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믿는 교리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맹신적으로 세뇌된 여호와의 증인들과 종교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어떻게 토론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들이 집중적으로 훈련한 이야기 거리 안에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토론이 가능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이제까지 천주교를 좀더 잘 알고 싶은 마음에서 교회잡지나 신문, 교회도서를 읽어 보셨습니까? 여러분의 본당에도 신자 재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 참여하면 여호와의 증인들이 여러분을 궁지에 몰아 놓고 혼란한 틈에 교리를 가르치는 것보다 더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의 힘은 교리 지식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끼친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신도 역시 그들의 그물에 걸릴 수 있고 당신의 믿음과 종교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도 있습니다. 신앙심이 깊고 교리와 성서를 잘 공부한 천주교 신자가 여호와의 증인으로 건너간 사람은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지만 여호와의 증인들이 천주교 신자들을 첫 번째 포섭 대상으로 삼고 있으니 이에 따른 대비를 교회 공동체적으로 함은 물론 우리들 각자가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천주교 신자였다가 여호와의 증인이 된 사람의 수가 적지 않다고 하니 우리 모두는 신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성서 공부와 교리 공부를 반드시 받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