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아싸 가오리
오래간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한 일년 지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좋은 곳이로 이사해서 방 청소를 했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제 좋은 가구도 들여놓고 좋은 님들도 초대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Re..헥!
아까는 비밀번호를 안써서 수정을 못했어요. 참, 엘리! 저 잠 잘잤어용, 덕분에… 그리고 헬레나 자매님, 내일은 제가 약속이 있어서 평송수련원에 못가여…흑, 잘 다녀오세요… 꼭 다시 뵙길 바라며… 맛있는거 많이 사드릴께여.(저 레지라고 놀리지마세여^^;;)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담에 제가산다고 했잖여요..그담에사세요.. 우리 5월28일 성모의 밤 행사후에 모밀소바와 수박과 떡 나눔잔치 인데…ㅎㅎㅎ 오실분 오세욤.. 저 무지 좋아하거덩요..아~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그날 드시고 싶으신분덜 제가 마구드릴께요..오세요… 이제 여름이 멀지 않았네요…모밀소바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으니.. 레지나님! 잠 잘 주무셨어요..건강하세요..그리고 성가정 이루시기를 사이버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눈물 닦으시구여… 전 더 할말 없어염^^;; 저번에 점심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날이 더워지면 진짜 맛있는 메일소바 제가 사드릴께염. 둔산동 **식당에서. 그롬, 빠이빠이!! ================================ ┼ ▨ Re..나두 … 계속 읽기
Re..헬레나 자매님,
눈물 닦으시구여… 전 더 할말 없어염^^;; 저번에 점심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날이 더워지면 진짜 맛있는 메일소바 제가 사드릴께염. 둔산동 **식당에서. 그롬, 빠이빠이!! ================================ ┼ ▨ Re..나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