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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Re..아닌데..
청개구락지와 청개구리는 다름.. 고로 저는 레지나님이 아님다. 지나가는 사람올시다 ================================ ┼ ▨ Re..앞으론.. – 이헬레나 ┼ │ 레지나 자매님……….. │ 청개구락지라고 하지마시고………… │ 예쁘신분이라 보기가 어려운가요??????????? │ 자주 보고싶은데……..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라고 하는데………. │ 제가 잘못했나요???? │ 얼굴보기가 힘드니까 화면에다 사진이라도………….. … 계속 읽기
뜨거운 마음으로
윤영조 신부님께서 헨리 나웬 신부님의 를 요약한 글입니다. 신록의 계절에 푸른 잎과 함께 미풍에 그리스도의 향기 날리는 나날되시기를 빌면서… 첨부: 81af825d_뜨거운_마음으로[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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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0 장 46 일행은 예리고로 갔다. 예수께서 당신 제자들과 그리고 많은 군중과 함께 예리고에서 (다시) 떠나가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소경걸인이 길가에 앉아 있었다. 47 나자렛 사람 예수다 하는 말을 소경이 듣고는 “다윗의 아들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 계속 읽기
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
이헬레나: 보고싶은데…요즈음 소식이 없어 궁금하네요…..기다릴래요자매님을 오실때까지………슬퍼요……..흑흑흑 [05/2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