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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28 장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러 주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를 뵙고 절을 올렸다. 그러나 몇몇은 의심을 품었다. 18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습니다. 19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서 … 계속 읽기
Re..넘머나 잼있어요..
엘리님, 새벽에 수영 잘 다녀 오셨서요?? 넘머나 잼있어서 잠도 잼있게 잘 잘수 있으섰겠네여?? 레지나님은 여기 성당에서도 잘 못 봐요..얼굴이 넘 예쁘서 안 보여 줄려구 그런가봐여………..만나면 전해 주께여…… 근데 그귤 아직 맛 안 봤어요???………. 엘리님두 성모님사랑 마니 ………………..파란^^
Re..힘든 문제군요
신앙을 갖고서 남에게 신앙을 전할 수 있다는 것. 1년에 9명을 영세시킬 수 있다는 것.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품행이 그들을 신앙으로 이끌었을 것입니다. 현재 가톨릭이 중산층화 되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교회가 중산층을 선호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 … 계속 읽기
아니 ………저만 빼 놓고…….
아니 ………어제밤에 저만 빼놓고들…….. 뭐하신거래유?????????? 대장 신부님 오셨다고 저한테 연락도 안하시고……….. 펜……..레터를 서로 주고받고……….서운하네유.. 실력 모자라는것도 서러운데…..공부열심히 해야지……… 사이버성당의……신부님………모든분들….. 좋은하루되시고……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힘드시면 제가 마련한 이의자에 앉아서 하느님 생각 많이하시고요………..감사해요
Re..집에 가야지
┼ ▨ 집에 가야지… – 요한 ┼ │ 좋은 밤 되세요 │ │ 이제 집에 갈꼬예요 │ ┼ 주님과 함께 거룩한 밤을 맞이하시길… ┼ 집에 가야지… 좋은밤 되세여… 저두 이제 집에 갈껀데요.. 예수님과 함께 거룩칸 밤 되세여……. 신부님하구 우리 모두다요(편안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