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커피향 같은 사람

오늘은 왠지 커피향에 취해 이번 내린 비로 더욱 잎이 짙어진 나무들을 바라보며 살포시 가슴 젖고 싶은 그런 날이군요. 사랑방님들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커피향같은 사랑 남 낙 현 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하렵니다. 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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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떨어진 가지…

열매맺지 못한 가지가 있었네 그 가지는 다음에 라는 가지였네 다음에 하지 다음에 하면 되지 다음에… 그런데 어느날 그는 자신이 말라 비틀어져가는  것을 보았네 그래도 그는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기를 거부했네 다음에 하면 되니까… 다음에… 그런데 어느날 농부가 다가왔네 전지가위를 들고서 다가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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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교우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한번 올립니다. 5월이되면 다른달보다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죠 친정엄마가 당뇨와 혈압이높아 오래동안 고생을 하시다 한 교우님 소개로 윈콜이라는 혈액순환제를 두달넘게 먹고있는데, 혈당이350에서 159로 내려가고 혈압도 정상이 되구요 무엇보다 오후되면 쉽게 피곤해하는 모습이 많이 없어졌어요 혈색도 맑아지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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