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01

Re..곳간에서 새 것도 헌 것도 꺼내주는 집주인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주님!  하루종일 눈물이 흘렀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구름을 보면서도, 이 글을 쓰면서도. 당신 앞에 앉으니 마치 아버지가 무서워 울지 못하던 아이가 엄마가 “힘들었구나” 하는 한 마디에 주먹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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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곳간에서 새 것도 헌 것도 꺼내주는 집주인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주님!  하루종일 눈물이 흘렀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구름을 보면서도, 이 글을 쓰면서도. 당신 앞에 앉으니 마치 아버지가 무서워 울지 못하던 아이가 엄마가 “힘들었구나” 하는 한 마디에 주먹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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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토마스랍니다~

================================ ┼ ▨ 안나 형님! 하하~ 남편이 안드레아가 아니고 토마슨데요……… 안드레아는 마리아의 남편이지요. 늦게 출근하는 토마스씨, 지금 일어났군요. 식사 차려 줘야 되겠어요. 그럼 형님. 오늘도 기쁜 하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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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던지지 마소서……..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나에게 요즘 귀한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오지 않을 기회- ‘사랑할 기회’  입니다. 내 앞에 맡겨진 일들에 순순히 따르며, 기쁘고 밝게 일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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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던지지 마소서……..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나에게 요즘 귀한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오지 않을 기회- ‘사랑할 기회’  입니다. 내 앞에 맡겨진 일들에 순순히 따르며, 기쁘고 밝게 일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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