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28

Re* 세례자 요한의 목을 쟁반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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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 요한의 목을 쟁반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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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짐이 너무 무거웠군요.

================================ ┼ ▨ 위선자, 바리사이파, 율법학자 – 성서상식 ┼ 딱해라. 짐이 너무 무거워 낑낑거리며 하늘나라 아버지께 가는 길이 행복하지 못했네요. 누가 그랬을까? 이런 전례들로 사람들을 구속하여 힘들게 하다니,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중심을 잃어버리고 곁가지들을 잡고 예배하게 하다니  그래서 우리 주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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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짐이 너무 무거웠군요.

================================ ┼ ▨ 위선자, 바리사이파, 율법학자 – 성서상식 ┼ 딱해라. 짐이 너무 무거워 낑낑거리며 하늘나라 아버지께 가는 길이 행복하지 못했네요. 누가 그랬을까? 이런 전례들로 사람들을 구속하여 힘들게 하다니,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중심을 잃어버리고 곁가지들을 잡고 예배하게 하다니  그래서 우리 주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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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죽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그 때에 헤로데는 일찍이 사람을 시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그것은 헤로데가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하였다고 해서 요한이 헤로데에게 “동샌의 아내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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