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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19
안나형님과 여러분께!
안나 형님, 그리고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이종례 로사리아 형님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여러분께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 헌혈을 하겠다고 갔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면 얼굴은 못보고 오려니 생각했었는데 10층 병실에 입원해 계셨어요. 옆으로 누워 계시는데 만지는지도 모르고 잠을 주무셨고 형제님에게 얘기만 듣고 있다가 몇몇 … 계속 읽기
부자가 하늘나라에들어가는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3-30 그 때에 예수게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다.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 계속 읽기
부자가 하늘나라에들어가는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3-30 그 때에 예수게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다.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 계속 읽기
다시 받고 싶은 엄마의 사랑
이 복음을 읽으며 20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그리워지네요. 이 여인의 믿음은 과연 어디서 나왔을까? 어느 호스피스병동에 곧 돌아가실 것 같으나 또 살아나시고 또 돌아가실것 같으나 회복되시기를 반복하는 분이 계셨다. 방문하며 그 분의 남편을 보니 그 이유를 알것도 같다. 다름아닌 그 남편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