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04

Re..”나다 안심하여라겁낼것 없다”

================================ ┼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마태오14장22-36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나다 안심하여라 겁낼것 없다고 하십니다 의심을 버리라고 …..당신만 믿으면 된다고…….참 위로의 말씀을 해주시는  주님 당신만 믿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도……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당신을 배반하는 우리에게…….사랑과 측은한마음이 들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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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다 안심하여라겁낼것 없다”

================================ ┼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마태오14장22-36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나다 안심하여라 겁낼것 없다고 하십니다 의심을 버리라고 …..당신만 믿으면 된다고…….참 위로의 말씀을 해주시는  주님 당신만 믿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도……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당신을 배반하는 우리에게…….사랑과 측은한마음이 들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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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2-36[군중을 배불리 먹이신 후에,]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 보내셨다.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이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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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2-36[군중을 배불리 먹이신 후에,]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 보내셨다.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이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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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쩌면 이렇게도…??

어쩌면, 어쩌면 이렇게도 큰 사랑을 가지고 계세요? 표현하신 그 마음을 읽으며 파란마음 저도 감탄과 감격을 하였습니다.   같은 자매님이시면서도 이웃을 이리도 따뜻하게 사랑하시는….님의 사랑에 저두 감탄과 감격을 하였답니다……. 사랑의 님이시여! 늘 사랑으로…….(사랑의 주님과 함께 하소서)^^     ================================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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