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03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14 장 13  예수께서는 (그 말을) 들으시고 거기서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군중들이 (소문을) 듣고 여러 고을에서 나와 걸어서 그분을 따라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며 많은 군중을 보시고는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그들 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고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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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14 장 13  예수께서는 (그 말을) 들으시고 거기서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군중들이 (소문을) 듣고 여러 고을에서 나와 걸어서 그분을 따라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며 많은 군중을 보시고는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그들 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고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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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 알렸다..

================================ ┼ ▨ 헤로데의 선택 – 마태 14,1-12 ┼ 주님! 요한 세례자는 시종 말이 없으시네요. 헤로데의 구원을 위해서는  미련 할 정도로 간하시더니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말 한마디 없네요. 그것도 자신의 생명에 관한 일인데 말입니다. 그 초연함은 무엇을 뜻합니까? 주님! 당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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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 알렸다..

================================ ┼ ▨ 헤로데의 선택 – 마태 14,1-12 ┼ 주님! 요한 세례자는 시종 말이 없으시네요. 헤로데의 구원을 위해서는  미련 할 정도로 간하시더니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말 한마디 없네요. 그것도 자신의 생명에 관한 일인데 말입니다. 그 초연함은 무엇을 뜻합니까? 주님! 당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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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랬었군요! 헬레나 자매님

================================ ┼ ▨ Re..헤로데의 선택 – 이헬레나 ┼ + 천주께 영광! 사랑스런 헬레나 자매님! 전 안나에요. 어떻게 알고 사랑스럽다고 하느냐구요? 안나라는 사람이 누굴까 싶죠? 저는 전민동 살구요. 복음묵상을 숙제한다고 얘기하는 띨띨한 사람입니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웃었습니다. 왜냐구요? 헤로데를 꾸짖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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