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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14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시고, 보잘것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 계속 읽기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시고, 보잘것없는 이들을 높이셨습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 계속 읽기
Re..가난한 주의 종이
================================ ┼ ▨ 안나 형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천주께 영광! 요안나! 이 음악이 들리니? 가난한 주의 종, 주님 모신 이 큰 감격! 안나가 참으로 좋아하는 성가인데 애절한 선율이 흐른다. 님을 모시는 이 감격! 아! 님은 님은 이 보잘 것 … 계속 읽기
Re..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 ┼ ▨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 마태18장,15-20절 ┼ 주님! 들리세요? 멋진 선율이 흘러나와 잠시 눈을 감고 당신 안에 머물러봅니다. 신앙의 신비여! 가난한 주의 종 당신 모신 이 큰 감격! 지친 안나의 육신이 사랑 안에 … 계속 읽기
Re..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 ┼ ▨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 마태18장,15-20절 ┼ 주님! 들리세요? 멋진 선율이 흘러나와 잠시 눈을 감고 당신 안에 머물러봅니다. 신앙의 신비여! 가난한 주의 종 당신 모신 이 큰 감격! 지친 안나의 육신이 사랑 안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