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12

안나 형님!

혹시 또 편지가 있는건 아닐까하고 이 ‘사랑방’에 들러 보는 저. ‘뭘. 내가 보내면 되지~’ 하고 오늘 이렇게 형님께 또 편지를 드려요- 형님 메일로 진작에 편지 보낸것중 3통은 수신확인을 해보니 아직도 읽지 않으셨더라구요? 오늘 베로니카 언니가 전화해서 “뭔일 없지? 물어볼것도 없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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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걸으시다

  무더위와 큰 비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꾸준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8월 한달 동안 휴강합니다. 감사합니다. 물 위를 걸으시다 (마태 14,22-33). I. 분석. 1. 짜임새. 22f절은 앞 절의 오천 명을 먹이신 이적 이야기에 이어주면서 동시에 그 이야기의 대단원을 매듭짓는다. 그래서인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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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너희가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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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너희가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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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전거를 태워드림…….

================================ ┼ ▨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것이다 – 마태17장,22-27절 ┼ 출근하는 남편에게  “웃어 봐봐” 라고 했습니다. “히죽~”    말로 히죽이라고 하면서 아랫니까지 내 보이는게 꼭 바보 삼룡이 같았어요. “말로 그러지 말고 진짜로 웃어봐-“하니까 이번엔 “히이~”  하고 또 말로 그러드군요. “영구같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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