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29

+ 천주께 영광! 로사리아

+천주께 영광! 주님! 베로니카 한테 방금 전화를 받았습니다. 요안나랑 베로니카가 로사리아 병 문안 다녀왔다구요. 안나는 언제 병 문안 갔느냐고 묻기에 그러지 못했다고 하니 로사리아가 말하길 안나가 병원에 다녀 갔다고 한답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말입니다. 주님! 노을이 타는 듯 참 아름답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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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얼마나 좋을까?

================================ ┼ ▨ 세례자 요한의 죽음 – 마르코6장17-29 ┼   아! 얼마나 좋을까. 그리도 그리운 아버지 하느님을 만나고, 당신이 머물러야 할 당신 집으로 귀환했으니 얼마나 좋을까. 그분에게 있어서야 어디에 계시던 문제가 없지만 비천한 안나에게는 크다란 선물로 여겨지니 주님! 안나는 그분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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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얼마나 좋을까?

================================ ┼ ▨ 세례자 요한의 죽음 – 마르코6장17-29 ┼   아! 얼마나 좋을까. 그리도 그리운 아버지 하느님을 만나고, 당신이 머물러야 할 당신 집으로 귀환했으니 얼마나 좋을까. 그분에게 있어서야 어디에 계시던 문제가 없지만 비천한 안나에게는 크다란 선물로 여겨지니 주님! 안나는 그분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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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녀의 비유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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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녀의 비유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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