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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03
Re..그랬었군요! 헬레나 자매님
================================ ┼ ▨ Re..헤로데의 선택 – 이헬레나 ┼ + 천주께 영광! 사랑스런 헬레나 자매님! 전 안나에요. 어떻게 알고 사랑스럽다고 하느냐구요? 안나라는 사람이 누굴까 싶죠? 저는 전민동 살구요. 복음묵상을 숙제한다고 얘기하는 띨띨한 사람입니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웃었습니다. 왜냐구요? 헤로데를 꾸짖는 … 계속 읽기
젤루 잘하시고 계시는디…
오! 헬레나 자매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했구 솔찍한 자신의 나눔 얼마나 좋았는데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한 구절을 가지고 각자가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은 그르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복음묵상이 빠지면 넘 서운할꺼예요 지도 안할꺼구먼유
젤루 잘하시고 계시는디…
오! 헬레나 자매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했구 솔찍한 자신의 나눔 얼마나 좋았는데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한 구절을 가지고 각자가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은 그르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복음묵상이 빠지면 넘 서운할꺼예요 지도 안할꺼구먼유
Re..지는 헤로덴디요…….
================================ 지는 헤로데.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눈치를 보고 망설이는 때가 많아요………
Re..지는 헤로덴디요…….
================================ 지는 헤로데.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눈치를 보고 망설이는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