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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05
Re..날이 저물었는데도 혼자 계셨다.
================================ ┼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마태오14장22-36 ┼ 주님! 날이 저물었어요. 혼자 무얼 생각하셨어요? 안나는, 안나는말이에요. 어제 늦은 밤에 친구로 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무거운 이야기라 마음이 숙연해져 있었습니다. 이 위기를 잘 넘기면 기회가 되겠죠? 왜 이렇게 외롭죠? 주님! … 계속 읽기
지송하구먼유. 지도 휴가를…
저기 저도 휴가를 좀 가려구 하는디유 가두 되지유? 지송해유 님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디 지만 가서니. 갔다와서니 잼있는 얘기 많이 해드릴께유 그 정도면 용서해 주실꺼쥬? 냘 가유 … 잘 댕겨 올께유
표리부동
혼자일때 조심해라!!! 사람은 누군가가있을때에 지혜롭게 사리분별을 할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자있으면 본성을 드러낸다는거죠 그래서 늘~을~ 혼자있으나 둘이 있으나 똑깥은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혼자있을때 혼자 있다고 벗지 말고 여럿이 있을때 벗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형제 자매님들 표리부동한자가 되세요^^* 묵상중 신분님의 말씀에서 모셔왔습니다^^* … 계속 읽기
Re..묵상이 잘 안되는 날엔?…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2-36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이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것 없다…….” 저도 복음 묵상을 하려면 묵상이 잘 되는 날이 있는가 … 계속 읽기
Re..묵상이 잘 안되는 날엔?…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2-36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이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것 없다…….” 저도 복음 묵상을 하려면 묵상이 잘 되는 날이 있는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