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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27
위선자! 그는 바로 나 자신이니…
위선자! 그는 바로 나 자신이니… <말씀연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불행을 선언하십니다. 오늘은 세금을 내는 것과 정결의 문제에 대해서 불행을 선언하십니다. “너희는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율법의 가장 중요한 … 계속 읽기
시라(아네톤), 소회향(퀴미논)
구약에서는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와 곡식에 한해 십분의 일세를 바쳤다(민수18,12).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징세 범위가 확대되어 과일과 가축의 경우에도 십분의 일세를 바쳤다(레위27,30; 신명 14,22-23). 그리고 예수님 시대에는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 따위 양념 향신료에까지 확대했다. 시라(아네톤)는 모양이 흰 참깨 비슷하고 … 계속 읽기
Re..체크 엔진!
================================ ┼ ▨ 율법도소홀히해서는안되겠지만정의와자비와 신의도실천해야하지않겠느냐? – 마태23장23-26 + 주님 車가 아프다고 ‘체크 엔진’ 하고 계기판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얼마나 착하던지, 차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얘기하는 차를 보며 안나는 어떤가 물었습니다. 글쎄 어디가 어떤지도 잘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당신없이는 아무 것도 … 계속 읽기
Re..체크 엔진!
================================ ┼ ▨ 율법도소홀히해서는안되겠지만정의와자비와 신의도실천해야하지않겠느냐? – 마태23장23-26 + 주님 車가 아프다고 ‘체크 엔진’ 하고 계기판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얼마나 착하던지, 차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얘기하는 차를 보며 안나는 어떤가 물었습니다. 글쎄 어디가 어떤지도 잘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당신없이는 아무 것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