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28

세례자 요한의 죽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그 때에 헤로데는 일찍이 사람을 시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그것은 헤로데가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하였다고 해서 요한이 헤로데에게 “동샌의 아내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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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우구스티노 축일을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우구스티노 형제님들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고백하신 성인의 영성으로 신앙 안에서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축일을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며 성 아우구스티노의 어머니 성녀 모니카의 덕행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녁노을 모니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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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맞아요. 당신 말씀이.

================================ ┼ ▨ 너는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 묵상 ┼   1> 회칠한 무덤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깨끗하다.     더 생각 안납니다. 2>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 제 앞가림을 잘 하는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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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맞아요. 당신 말씀이.

================================ ┼ ▨ 너는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 묵상 ┼   1> 회칠한 무덤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깨끗하다.     더 생각 안납니다. 2>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 제 앞가림을 잘 하는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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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사람은 먹지도 마라..가해 21주간 수요일

이 말씀을 들이니 더욱 배가 고파집니다. 일은 안했어도 밥은 먹고 싶네요 오늘 1독서에서 사도 바오로께서는 아주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게으른 생활을 하거나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여러분이 멀리 해야 합니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친구 잘못 만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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