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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29
Re..마음이 괴로웠지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왕은 마음이 몹시 괴로웠지만 이미 맹세한 바도 있고 또 손님들이 보는 앞이어서 그 청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 ——————————————————- 일상의 삶 안에서도 우리는 자신의 뜻과는 … 계속 읽기
Re..마음이 괴로웠지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왕은 마음이 몹시 괴로웠지만 이미 맹세한 바도 있고 또 손님들이 보는 앞이어서 그 청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 ——————————————————- 일상의 삶 안에서도 우리는 자신의 뜻과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