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Re..지는 헤로덴디요…….
================================ 지는 헤로데.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눈치를 보고 망설이는 때가 많아요………
Re..”제 어미가 시키는 데로…”
┼ ▨ 헤로데의 선택 – 마태 14,1-12 ┼ 8 그러자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9 왕은 괴로웠지만…………..소녀의 청대로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고……………………………… ,,,,,,,,,,,,,,,,,,,,,,,,,,,, 어머니의 가르침은?? … 계속 읽기
Re..”제 어미가 시키는 데로…”
┼ ▨ 헤로데의 선택 – 마태 14,1-12 ┼ 8 그러자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9 왕은 괴로웠지만…………..소녀의 청대로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고……………………………… ,,,,,,,,,,,,,,,,,,,,,,,,,,,, 어머니의 가르침은?? … 계속 읽기
주교님과 원로 신부님
주교님과 동창신부님이신 원로 신부님이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주교님께서 원로 신부님에게 장난을 걸었다. “제가 보아하니 우리 김신부님은 풍채도 좋으시고 식성도 좋으시니 꼭 돼지 같습니다.” 그러자 원로 신부님은 껄껄 웃었다. “허허허! 우리 주교님은 예수님 같습니다 그려!” “아니! … 계속 읽기